콜로레스 트리오
화비안 치글러
루카 스타펠바흐
마티아스 케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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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레스 트리오

정열적인 에너지, 다재 다능한, 혁신적인 !

콜로레스 트리오를 표현해 주는 수식어들이다. 유명 콩쿠르들에서 우승을 거머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출신의 젊은 음악가들은, 타악기(퍼커션) 대한 견고하고도 지칠 모르는 자신들의 열정을, 연주를 하면서 맛볼 있는 극한의 희열로 승화시킬 안다.

음악적 상황에서 체험할 있는 이러한 특성들은 비르투오소 콜로레스 트리오에 녹아 들어 있다.
현대음악에 대한 이들의 창의적 생각과 관심은 클래식음악 현대음악을 연결하며, 전통적 경계를 무너뜨리려는 시도를 통해야심차고 독특하게 설계된 콘서트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처럼 클래식음악 현대음악들을 통해 콜로레스 트리오는 타악기의 다재 다능한 연주기법을 청중들에게 전달하고 새로운 음색들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콜로레스 트리오는 새롭고창의적인 편곡을 통해 클래식 음악에 젊고 신선한 사운드를 부여하는 힘을 기울이고 있다. 콜로레스 트리오의 주된 관심사는꾸준히 그들을 위해 작곡된 곡들을 연주하는 것이고, 이들의 이러한 의욕은 새로운 곡을 탄생시키는 순환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콜로레스 트리오는 클라우스 슈베어츨러(톤할레 오케스트라 솔로 타악기 주자),  벤자민 포스터(베를린 필하모닉의 솔로 팀파니스트),  라파엘 크리스텐(야마하 마림바 아티스트, 솔로 연주자) 그리고 취리히 예술대학의 많은 교수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멀티퍼커셔니스트 마틴 그루빙어와 함께 작업을 하기도 했다.